久旱逢甘雨 他鄕遇知己
金榜題名時 洞房花燭夜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2009년 8월 5일 수요일
let him free,
매료될 수 밖에 없는 그의 연주, 무대매너, 열정,..
명성 대비 너무도 저렴한 티켓으로 멋진 공연을 보게 됐다며 무척 좋아했었는데...
감동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들었던 그의 신기어린 연주,..
아마 삼년 전쯤으로 기억한다... 그때도 그의 공연정보는 정말 구하기가 힘들었다.
어렵사리 찾게된 공연정보를 보면 가까워봐야 경기도에 있는 시민회관...정도였다.
그때도 의아스러운 일이었는데,
저게 몬가.
비통하다.
쓰레기들!
새로운 소속사...
그대로 바톤터치하는건 아닌지,
부디 자유를 얻고, 어서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
함께하기.
유진박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연합.
love song, Another day
2009년 8월 3일 월요일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2009년5월29일 서울광장
2009년 5월 29일
오전 10시경,
서울광장의 노란물결




6일만에 열린 서울광장,
영결식도 하기 전인 이른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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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30분.
서울광장은 여전히 노란색이다.
노제가 끝난 뒤에도 남아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게 또 뭔가...
전경버스 3~4대가 줄을 지어 서려한다.
엿새만에 열린 서울광장을 또 폐쇄하려나 보다... 생각하는 순간,
생수통들이 하나 둘, 전경버스로 날아간다!
날아가는 물통이 점점 많아지고, 버스 두어대가 도망갔다.
남은 버스 한대의 앞유리는 여기저기 금이 간 상태로 뒤늦게 철수했다.
우연히 목격한 현장.
통쾌한 순간이었다.
이제, 좀 열어두시죠.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비갠날, 빈대떡
청명한 하늘, 맑은 까치소리~
이런 환경에서 먹는 빈대떡도 맛있다.
손님이 광장시장에서 사온 빈대떡.
순이네 빈대떡이라는 소문난 맛집 상품이다.
포장상태도 괜찮고, 아직 따끈하니 맛도 굿~
고기완자 2000원, 빈대떡 4000원, 양파간장 서비스. 감자튀김.
(크기가 두께 3센치,지름30센치의 빈대떡 가격이 믿기지 않는다.
이래서 돈없으면 빈대떡 먹으라고하나보다.)
연속 낮술.
산에서는 언제나
!
"비가내리고 번개가쳐도 .. 산탑니다. 우비 꼭 챙겨오세요"
강행된 회사 연례행사 청계산 등반.
원터골쉼터에서 조금 올라가면 나타나는 옥녀봉VS매봉 갈림길에서,
날씨를 핑계로 경사가 완만해보이는 매봉 선택.
200m가량 걷다가 되돌아 내려갔다.
아무쪼록, 맑은공기쐐고,낮술에얼큰한 취기오르고, 산의정기 받은날.
















